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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천왕이펜하우스] 김유정 구매 고객님 인터뷰
Date : 2017-06-23
Name : 벤스
Hits : 2306

김유정님 / 간호사

벤스 : 아늑한 신혼부부의 침실입니다.
화이트에서 그레이를 넘어 블랙으로 색감이 이어지네요.
액자와 스탠드까지 멋지게 콜라보 되었어요.


김유정님 : 전 딱 떨어지는 명확한 게 좋아요. 유치하거나 가벼운 건 싫어요.
평범한듯 평범하지 않게 그렇다고 올드 하지 않게. 좀 까다롭나요? (웃음)


벤스 : 바로셀로나 침대의 헤드와 침구가 마치 호텔이 연상되어요.
옆에 블랙 바로셀로나 2단 협탁 위의 오브제도 정말 예쁩니다. 마치 아파트쇼룸을 보는 것 같아요.


김유정님 : 검정과 회색은 잘 활용하면 흰색과도 밸런스가 맞더라구요.
벤스를 보았을 때 고급 브랜드 이미지가 강했어요.



벤스 : 화장대는 제논, 거울도 제논입니다.
스툴은 저희 제품이 아니지만 잘 어울립니다.


김유정님 : 저 화장대는 직진본능을 부르는 가구라고 쇼룸에서 그러더라구요.
매장 방문하시는 분은 ‘제논화장대 어디있어요?’
물으면서 직선주행을 한다던데 제가 그랬어요.(웃음)


벤스 : 제논 화장대 다리가 살짝 욕실 입구를 침범했습니다. 발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.


김유정님 : 제가 화장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감수하기로 했어요.
‘어머 이건 사야해!’ 하는 아이템이었거든요.


벤스 : 저희 가구를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끝으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.


김유정님 : 딱 봤을 때 예쁜 가구였어요. 심플한데 눈이 간다고 하나.
기본의 예쁘다는 가구와 다르게 예뻐요.



김유정님 한줄평 :

이번에 벤스의 가구들을 구매하면서 가구디자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.
가구를 딱 짚어서 구매하기는 처음이었어요.
세련된 블랙도 좋았는데 화이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해요.